역사적 예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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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원 19,000원

로버트 M. 프라이스 외 지음

손혜숙 옮김

458쪽

19,000원

“역사적 예수 연구의 역사와 현재 동향에 대해 어느 한쪽의 입장만이 아니라
여러 대립하는 견해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책으로서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도 수준이 높은 소개서를 찾는다면,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다.

책소개

새물결플러스 스펙트럼(Spectrum) 시리즈는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핵심적인 신학적 주제들에 대해 다양한 관점들을 제시하고 논의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건전한 신학적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시리즈의 첫 권은 “역사적 예수 탐구”에 관한 논쟁을 다루고 있다.

초월적 신앙을 역사라는 인간적 작업과 연결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며 그 과정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는 역사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뿐 아니라, 네 복음서의 문학적 성격과 역사적 신빙성, 복음서의 자료로부터 실제(역사적) 예수를 복원하는 방법론적 절차들, 더 나아가 역사와 신앙의 관계에 관한 우리의 선험적 전제들이 뒤엉켜 돌아간다.

이 책은 역사적 예수 연구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세계적인 5명의 석학들이 서로 논문을 쓰고 이에 대하여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중요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 이채롭고 유익한 책이다. 이들은 모두가 저마다 권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며, 그 학문적인 색채가 진보적인 스펙트럼에서 중도와 보수의 원숙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다. 지금까지 한국 신약학계에 출판된 역사적 예수 연구가 대부분 제3의 연구경향에 치우쳐 있어서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 책은 그 혼란스런 내용들이 어떤 모습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준다.


지은이_

편집자 : 제임스 K. 베일비(James K. Beilby)는 베델 대학교의 조직신학 및 기독교철학 교수다. 저서로는 Epistemology as Theology 등이 있다. 폴 로즈 에디(Paul Rhodes Eddy)는 베델 대학교의 성서학 및 신학 교수 다. 역사적 예수 탐구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책을 발간했다. 저서로는 The Jesus Legend 등이 있다.

저자 

로버트 M. 프라이스(Robert M. Price)는 조니콜먼 신학교의 신학 및 성서학 교수다. 예수 세미나 회원이며 The Journal of Higher Criticism의 편집자다.Deconstructing Jesus, The Incredible Shrinking Son of Man 등의 저서가 있다.

존 도미닉 크로산(John Dominic Crossan)은 드폴 대학교의 종교연구 명예교수다. 예수 세미나의 공동 창설자였으며 역사적 예수에 관해 많은 책을 썼다. 저서로는 The Historical Jesus: The Life of Mediterranean Jewish Peasant, Jesus: A Revolutionary Biography 등이 있다.

루크 티모시 존슨(Luke Timothy Johnson)은 에모리 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다. 역사적 예수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친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The Real Jesus: The Misguided Quest for the Historical Jesus and the Truth of the Traditional Gospels, 기독교문서선교회 역간)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제임스 D. G. (James D. G. Dunn)은 영국 더럼 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다. 예수, 바울, 초기 기독교에 관해 다방면으로 책을 썼으며,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Jesus Remembered, 새물결플러스 역간)의 저자이기도 하다.

대럴 L. (Darrell L. Bock)은 달라스 신학교의 신약학 연구교수다. 예수와 복음서에 관해 여러 책들을 저술했다. 저서로는 Jesus According to Scripture: Restoring the Portrait from the Gospels, Studying the Historical Jesus: A Guide to Sources and Methods 등이 있다.


옮긴이_손혜숙

손혜숙은 목원대학교(B.Th.)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M.Th.)을 거쳐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에서 루크 티모시 존슨의 지도 아래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애틀랜타 쉐퍼드 신학대학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며 애틀랜타 보라 감리 교회 영어 목사로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누가 예수를 부인하는가?: 역사적 예수에 대한 잘못된 탐구와 복음서 전승의 진리』(기독교문서선교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역사적 예수 탐구: 서론 _폴 로즈 에디, 제임스 K. 베일비)

소실점에 선 예수 _로버트 M. 프라이스
논평: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예수와 공동 종말론의 도전 _존 도미닉 크로산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인간 예수 배우기: 역사비평과 문학비평 _루크 티모시 존슨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예수를 기억하며: 어떻게 역사적 예수 탐구가 길을 잃었는가? _제임스 D. G. 던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대럴 L. 복

역사적 예수: 복음주의 관점 _대럴 L. 복
논평: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인명 색인 / 역자후기


추천사

교회는 예수를 메시아(그리스도)로 고백한다. 우리는 네 권의 서로 다른 복음서를 통해 이 예수를 만나는데, 의식하든 하지 못하든 우리가 고백하는 예수는 서로 겹치고 어긋나는 네 권의 복음서를 읽고 복원해 낸 예수다. 물론 초월적 신앙을 역사라는 인간적 작업과 연결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며 역사적인 복원의 과정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는 역사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뿐 아니라, 네 복음서의 문학적 성격과 역사적 신빙성, 복음서의 자료로부터 실제(역사적) 예수를 복원하는 방법론적 절차들, 더 나아가 역사와 신앙의 관계에 관한 우리의 선험적 전제들이 뒤엉켜 돌아간다. 하지만 이 물음들을 피해 예수께로 바로 가는 지름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수가 우리에게 중요한 만큼, 이 물음들도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다. 본서는 역사적 예수에 접근하는 다섯 가지 주요 관점을 선별하여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각 입장을 선명하게 이해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각자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고 다른 이들이 이에 대해 논평하는 세미나 식 구성은 이 책의 논의를 더욱 흥미로운 것으로 만들어 준다. ‘역사적 예수 탐구’의 역사를 개관한 두 편집자의 서론과 더불어 본서는 역사적 예수 탐구를 위한 좋은 입문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맹목적 신앙의 폐해가 더욱 선명해지는 요즈음, 초월적 신앙이 우리들 나름의 전제와 선택 행위를 포함하는 것임을 깨닫는 일은 그 자체로 성숙한 신앙을 위한 좋은 훈련이 되리라 생각한다. 모든 진지한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권연경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신약학 교수

라이트(N. T. Wright)가 쓴 3권으로 된 역사적 예수에 관한 연구서, 혹은 마이어(J. P. Meier)가 쓴 4권으로 된 연구서를 필두로 하여 역사적 예수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방대하고 기술적인 대작들이다. 역사적 예수 연구의 역사와 현재 동향에 대해 어느 한쪽의 입장만이 아니라 여러 대립하는 견해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책으로서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학문적으로도 수준이 높은 소개서를 찾는다면,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다섯 가지의 대립되는 견해들을 주장하는 학자들의 글은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해 초보적 입문을 넘어선 논의와 비판 그리고 반비판을 소개하고 있다.
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은 역사적 예수 연구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세계적인 5명의 석학들 곧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그리고 대럴 L. 복이 서로 논문을 쓰고 이에 대하여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중요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 이채롭고 유익한 책이다. 이상의 5명의 석학들은 모두가 저마다 권위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며, 그 학문적인 색채가 진보적인 스펙트럼에서 중도와 보수의 원숙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이다. 독자들은 서로의 주장과 반박이 다양하게 교차하는 학자들의 향연을 통해서 역사적 예수의 참 실체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 신약학계에 출판된 역사적 예수 연구가 대부분 제3의 연구경향에 치우쳐 있어서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 책은 그 혼란스런 내용들이 어떤 모습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준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이 한 권의 역사적 예수 연구서를 통하여 제3의 연구경향이 어떠한 것인지 그 실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고 반드시 치밀한 일독을 할 것을 추천한다.
소기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예수 연구를 주도하는 5명의 학자들이 매우 독특한 형식(한 명의 발제, 네 명의 논평)으로 역사적 예수 논쟁의 전모를 밝혀주는 본서는 ‘그 탐구’(the quest)의 핵심요소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여 표준교과서의 기능을 멋지게 해낸다. 계몽주의가 예수 연구에 시동을 건 이후 그 열기가 식지 않은 상황에서 예수 연구의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조망에 정조준 하는 본서는 끝내 종결되지 않을 것 같은 예수에 관한 토론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할 테르미누스(terminus)가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고백이라는 점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역사적 예수 탐구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고스란히 제공하는 본서를 신학도와 목회자는 물론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정중히 추천하면서 정독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약학 교수

‘역사적 예수’ 담론은 그 해석의 잔가지가 심한 역사적 산물인지라 그간 관점에 따라 냉정한 무관심의 대상으로, 기피해야 할 이단사설의 진앙지로, 선정적 구호의 기치로, 자의적 편취의 기호품 등으로 다양하게 유통되어왔다. 이 책은 그 다양한 관점과 해석의 소문을 그 진원지인 아카데미아의 중심에서 명료하게 요약하고 솔직하게 발표하며, 또 이에 대하여 상호간에 신랄하게 논평하는 형식으로 이 담론의 미신적 파장을 계몽하고 과잉 호들갑을 진정시키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역사라는 까마득한 미궁의 세계에 들어서면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에 비해 알 수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이 책은 역사적 예수 담론의 사례에도 이 지당한 상식이 적용됨을 진지한 학문적 갑론을박 이후 소박한 결론으로 암시한다.
차정식 한일장신대학교 신학부 교수


본문 중에서
현대 역사기술학의 도전과 여러 가지 제한성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자들에게 탐구는 생명력 있는 역사적 과업으로 받아들여진다. 또한 대부분의 탐구자들이 개인의 신학적 성향이 역사적 결론들을 미리 결정하거나 왜곡시키는 위험성을 인정하면서도 대부분의 학자는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는 가운데, 예수에 대한 역사적 연구가 신자에게 허락되는 활동일 뿐 아니라 사실상 “중요한 활동”이라는 확신을 견지하고 있다.94 이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어떤 이들은 일반적으로 제3의 탐구의 독특성이 신학적 공정성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다른 이들은 이런 주장에 심각하게 의문을 제기했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제3의 탐구 진영에 속한 주목받는 다섯 명의 학자가 역사적 예수에 관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다. 로버트 M. 프라이스, 존 도미닉 크로산, 루크 티모시 존슨,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이 역사적 예수에 관한 자신의 관점을 피력할 것이다. 그들은 각자 상이한 방법론적 도구와 틀을 가지고 대화에 임하는데,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역사적 예수의 재구성에 도달한다.
_서론역사적 예수 탐구

[로버트 M. 프라이스] 나는 길버트 머레이(Gilbert Murray)의 『그리스 종교의 다섯 단계』라는 책을 통해 이런 신화적 유사성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다. 많은 기독교 학자들이 자기가 쓴 책을 통해 내게 주려 했던 그 어떤 확증도 나에게는 허울 좋은 변명으로 들렸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크게 실망했다. 이것은 내가 유사성의 원칙에 대해 들어보기 이전에 체험한 일이다. 그리고 그 후 내가 그 원칙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드디어 나에게 그토록 큰 충격을 주었던 것이 무엇인지를 규명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것만으로는 역사적 예수의 존재를 부인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불트만은 부활 신앙이 비록 부활절 새벽의 환상들에 근거하기는 했지만 그 신앙은 앞에서 언급한 신비 종교 신화들의 관점에서 해석되었다고 주장했는데, 유사성의 원칙도 불트만의 주장을 크게 넘어서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불트만은 그리스도-신화론을 주장하는 자들을 정신이상자로 간주했다. 불트만의 사상에는 일관성이 없었는데, 그는 하늘의 여왕을 위해 빵을 보존하려 하는 동시에 그 빵을 먹어치우려 했다.
_1장 소실점에 선 예수

[존 도미닉 크로산] 다시 말해 역사적 예수에 관한 가장 중요한 논의는—그때나 지금이나—역사적 예수가 지닌 공동 종말론의 비전이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만일 예수가 공동 종말론(collaborative eschatology)이 머지않아 완결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는 잘못 생각한 것이다. 예수 이래로 비슷한 주장을 했던 다른 모든 이들이 틀렸듯이 말이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그 이상의 말을 하는 것은 무가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예수가 공동 종말론의 완성이 1세기에 이루어질 임박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는 틀린 것이다.
_2장 예수와 공동 종말론의 도전

[루크 티모시 존슨] 복음서 내러티브 내에서의 문학적 등장인물로서 예수를 다루는 것이 예수와 관련된 역사에 접근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무엇보다 지난 2세기 간의 집중적인 고고학적 연구의 결과는 복음서가 제시하는 세부적인 진술들을 논파하기보다는 오히려 확증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실로 복음서들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 혹은 사두개인과 같은 팔레스타인 유대교의 핵심 요소들과 관련된 초기 정보로서는 최고의 자료다.
_3장 인간 예수 배우기역사비평과 문학비평

[제임스 D. G. 던] 내 제안의 요점은, 예수 전승의 특징적인 강조점과 모티프는 우리에게 특징적인 예수(characteristic Jesus)에 관하여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그림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을 향하여 회개를 외치고 제자들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요구했던 갈릴리 사람 예수는 자신의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궁극적인 통치의 축복을 경험케 했으며, 하나님을 대변하면서 그분의 권위로 말씀하였고, 제사장의 권위에 대항하였고 로마인들에 의해 십자가에 처형되었다. 이 글에서 지지하는 방식으로 예수 전승에 접근할 때 얻을 수 있는 적지 않은 유익은, 우리가 그것을 통해 살아 있는 전승(living tradition)으로서 그 전승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 전승에서 도식화된 그대로의 예수의 말씀과 행동에 대한 기억이 성스러운 유물처럼 간주되어, 유골함이나 유리 상자에 밀봉된 채 경건한 회중 앞에 진열되거나 숭배받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 기억은 그들을 살리는 피요, 생명의 호흡이 되어야 한다. 그 기억은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다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며, 그분의 음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게 해주고, 또 그분이 말하고 행한 것을 그들 자신이 증언할 수 있게 해준다. 그 기억은 생명을 가진 것인데, 왜냐하면 성도들이 그것에 의존해 살아가고 또 그 기억이 그들로 하여금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_4장 예수를 기억하며어떻게 역사적 예수 탐구가 길을 잃었는가?

[대럴 L. 복] 역사의 예수(Jesus of History)와 신앙의 그리스도(Christ of Faith)는 불가해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 자신이 하나님 계획의 중심에 서 있으며, 또한 하나님 곁에 선 인자로서 철저하게 신원되는 것으로 여겼던 메시아적 예수는 초기 교회 내에서 일관성 있고 확증적인 내러티브를 형성했다. 예수에 대한 그런 이야기는 역사적 예수가 실제로 말하고 행동한 것 속에 견고히 뿌리를 내리고 있다.
_5장 역사적 예수
복음주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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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역사적 예수 논쟁
크기
152 * 225 * 20 mm /712g
저자
로버트 M. 프라이스 , 루크 티모시 존슨, 존 도미닉 크로산, 제임스 D. G. 던, 대럴 L. 복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상품상세 참조
출간일
2014년 6월 25일
구성품
쪽수
4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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