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3. 19(월) / 발제자 : 1. 김정* / 2. 이혜* >>
[ 제3부 - 공공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대전/세종지역에서 세번째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 모임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이번 저희 모임의 첫 발제자는 김정* 목사님(3부의 1-2장)과 두번째 발제자는 이혜* 자매님(3부의 3-4장)이셨습니다.
우선, 1-2장('세속적이면서 종교적인 교회'에서 '거룩하면서 사도적인 교회로', '사적 신앙'에서 '공적 신앙'으로) 전체에서는 현 한국교회 안에 있는 세속적인 면들을 살펴보면서(세상과 교회가 별반 다를게 없음)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결국 거룩하고 사도적인 교회가 되어야 함)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교회가 개인적인 신앙, 사적인 신앙을 넘어서서 이 사회 안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공적인 영역에서 어떻게 신학(공공신학의 필연성)을 형성하여 실천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3-4장('불평등과 부정의'에서 '페어라이프'로, '자신을 위한 교회'에서 '타자를 위한 교회'로) 전체에서는 '페어라이프'의 개념과 함께 페어라이프의 목적과 수단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으로 더불어숲동산교회가 어떠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철저히 '타자를 위한 존재'였듯이 교회또한 자신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타자를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함을, 이것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2018. 3. 19(월) / 발제자 : 1. 김정* / 2. 이혜* >>
[ 제3부 - 공공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대전/세종지역에서 세번째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 모임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이번 저희 모임의 첫 발제자는 김정* 목사님(3부의 1-2장)과 두번째 발제자는 이혜* 자매님(3부의 3-4장)이셨습니다.
우선, 1-2장('세속적이면서 종교적인 교회'에서 '거룩하면서 사도적인 교회로', '사적 신앙'에서 '공적 신앙'으로) 전체에서는 현 한국교회 안에 있는 세속적인 면들을 살펴보면서(세상과 교회가 별반 다를게 없음)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결국 거룩하고 사도적인 교회가 되어야 함)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교회가 개인적인 신앙, 사적인 신앙을 넘어서서 이 사회 안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공적인 영역에서 어떻게 신학(공공신학의 필연성)을 형성하여 실천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3-4장('불평등과 부정의'에서 '페어라이프'로, '자신을 위한 교회'에서 '타자를 위한 교회'로) 전체에서는 '페어라이프'의 개념과 함께 페어라이프의 목적과 수단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으로 더불어숲동산교회가 어떠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철저히 '타자를 위한 존재'였듯이 교회또한 자신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타자를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함을, 이것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