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5주 6주 7주 모임 중보자와 믿음에 관하여~
5주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킬 중보자
지난주 까지는 죄와 형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내린 결론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아무 것도 할수 없는 그 가능성이 없는 존재이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혹은 하나님이 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시는지가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주차에서는 우리는 이 의 를 만족시키기는커녕 갈수록 죄만 더해진다고 말합니다(13문) 마치 우주 공간 끝에 다달 하는 속도보다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더 빠르듯이 의를 만족 시키기 보다는 죄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사게 됩니다.
그래서 이 요리문답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은(중보자는) 이 진노를 감당 할 수 있는 참사람이며, 완벽하게 의롭고 모든 피조물보다 의롭고, 모든 피조물보다 더 강력하고, 또한 참 하나님이신 분을 찾아야 합니다(14,15문)
우리가 너무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왜 인간의 몸으로 오셔야만 하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6주로 넘어 갑니다.
6주 한 인격으로 참 신인 이신 중보자
시간 관계상 예수님의 1위 2성 교리는 잠시 몇 주 뒤로 미루었습니다.( 사도신경 부분에 나누고자 할 각오로)
인간이 죄를 지어 인간이 죄를 받아야 하기에 이 책임은 인간이 지어야 합니다.
우리도 죄인인데 어찌 남의 죄를 대신 속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당연히 의인 이어야 함을(이 과정에서 카톨릭 사제와 대리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피조물로서 이 모든 하나님의 영원 하신 진노를 받으려면 그 대상 역시 영원한 존재여야 하며 이 전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시어야 가능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우리 인류에게 등장하셨습니다.
인간의 몸으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지혜 그 자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신약과 구약 모든 성경이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약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에대해 나누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사를 통해 받는다하셔서 제사와 예배가 다르며 언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성경 전체는 예수님 중심으로 오실 예수님과 오신 예수님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아가는(종말론적 시대를)것이라고 결론은 내리고 복음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풍성하게 이해 하느지에대한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7주로 넘어 갔습니다
7주 믿음과 사도신경
교리문답은 모든 사람이 이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는 게 아니라 참된 믿음을 가진 자만이 받는다고 말씀 하십니다.(20문)
그리고 이 참된 믿음은 굳은 신뢰와 바른 지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중요하다 생각 하여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의 강해집과 이승구 교수님의 강해집도 참고하여
잘못된 믿음과 바른 믿음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심이야기가 나와서 겸사겸사
중생과 회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책에도 나온 내용이지만(157p) 이 믿음은 우리의 지정의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나누었습니다.
신학지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뭔가 신실하지 못할 때 가 더러 있고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주관적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들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우르시누스가 든 예화처럼 고난이 오면 금방 시들어 버리는 돌밭의 뿌려진 씨앗은 아닌지 이승구 교수님의 비유처럼 우리가 믿어서 구원 받는 다고 하는 조건적 믿음으로 우리의 신앙을 받아들이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감히 이렇게 여쭤보며 모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이 물음이 지금 우리 에게 어쩌면 필요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 믿음을 주시는(주체) 그리고 이 믿음의 대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6월2일
5주 6주 7주 모임 중보자와 믿음에 관하여~
5주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킬 중보자
지난주 까지는 죄와 형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내린 결론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아무 것도 할수 없는 그 가능성이 없는 존재이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혹은 하나님이 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시는지가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주차에서는 우리는 이 의 를 만족시키기는커녕 갈수록 죄만 더해진다고 말합니다(13문) 마치 우주 공간 끝에 다달 하는 속도보다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더 빠르듯이 의를 만족 시키기 보다는 죄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사게 됩니다.
그래서 이 요리문답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은(중보자는) 이 진노를 감당 할 수 있는 참사람이며, 완벽하게 의롭고 모든 피조물보다 의롭고, 모든 피조물보다 더 강력하고, 또한 참 하나님이신 분을 찾아야 합니다(14,15문)
우리가 너무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왜 인간의 몸으로 오셔야만 하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6주로 넘어 갑니다.
6주 한 인격으로 참 신인 이신 중보자
시간 관계상 예수님의 1위 2성 교리는 잠시 몇 주 뒤로 미루었습니다.( 사도신경 부분에 나누고자 할 각오로)
인간이 죄를 지어 인간이 죄를 받아야 하기에 이 책임은 인간이 지어야 합니다.
우리도 죄인인데 어찌 남의 죄를 대신 속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당연히 의인 이어야 함을(이 과정에서 카톨릭 사제와 대리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피조물로서 이 모든 하나님의 영원 하신 진노를 받으려면 그 대상 역시 영원한 존재여야 하며 이 전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시어야 가능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우리 인류에게 등장하셨습니다.
인간의 몸으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지혜 그 자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신약과 구약 모든 성경이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약사람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에대해 나누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사를 통해 받는다하셔서 제사와 예배가 다르며 언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성경 전체는 예수님 중심으로 오실 예수님과 오신 예수님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아가는(종말론적 시대를)것이라고 결론은 내리고 복음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풍성하게 이해 하느지에대한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7주로 넘어 갔습니다
7주 믿음과 사도신경
교리문답은 모든 사람이 이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는 게 아니라 참된 믿음을 가진 자만이 받는다고 말씀 하십니다.(20문)
그리고 이 참된 믿음은 굳은 신뢰와 바른 지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중요하다 생각 하여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의 강해집과 이승구 교수님의 강해집도 참고하여
잘못된 믿음과 바른 믿음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심이야기가 나와서 겸사겸사
중생과 회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책에도 나온 내용이지만(157p) 이 믿음은 우리의 지정의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나누었습니다.
신학지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뭔가 신실하지 못할 때 가 더러 있고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주관적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들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우르시누스가 든 예화처럼 고난이 오면 금방 시들어 버리는 돌밭의 뿌려진 씨앗은 아닌지 이승구 교수님의 비유처럼 우리가 믿어서 구원 받는 다고 하는 조건적 믿음으로 우리의 신앙을 받아들이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감히 이렇게 여쭤보며 모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이 물음이 지금 우리 에게 어쩌면 필요 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 믿음을 주시는(주체) 그리고 이 믿음의 대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