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금)
우리는 오늘 두 번째 모임을 가졌다
책을 읽고 모인 첫 모임이기도 했다
책은 감사의 글을 시작으로 이 책이 쓰이기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로 시작했고

시리즈 서문-용기가 필요한 세대 하는 제목으로 왜 이런 내용을 쓰게 되었는지 또 누구에게 쓰는지에 대한 지은이 이안 코피의 짧은 글이 담겨있고
서문-커다란 귀를 가진 사람이라는 17쪽부터의 다음 제목은 편집장인 마크 그린이 지은이인 이안 코피를 설명하며 칭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다음인 머리말-내가 걸어온 여정에는 시리즈 서문을 뒷받침해주는 살이 되는 코피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드디어 1. 저주인가, 축복인가?
라는 제목으로 본문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처음에 인상 깊었던 대목은 제목처럼 일은 하나님이 저주로 주신 것이냐? 하는 내용이었다.
일의 시작을 이야기하면 대부분 사람은 선악과 이후 인간의 죄로 인한 저주라고 기억하지만 사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면서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창조 명령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은 하나님의 축복이며 하나님 또한 일하시는 분이시라는 이야기와 함께 많은 예를 드는데 알고는 있었지만 한 번 더 강하게 나에게 상기시켜주는 좋은 대목이었다.
우리 진실한 공동체는 한 명이 읽어온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이야기하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있는 “더 생각할 문제” 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서로 나눴다
가장 인상 깊었던 1번 질문은 당신은 무슨 일을 할 때 성취감을 느끼는지? 그와 같은 성취감은 당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였는데
다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이나 살리는 일을 할 때를 예를 들며 이야기하며 하나님과의 연관성도 생각해보았다.
다음 모임 때는
2. 하나님은 월요일에 무슨 일을 하실까?
3. 내 일이 너무 싫은걸 어떡해!
이 두 가지 챕터를 읽고 두 내용의 “더 생각할 문제”를 가지고 나누기로 했다 단순한 지식을 얻는 목적의 책 읽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올바르게 알아가고 누리는 모임이 되길 기도한다.
2018.06.08(금)
우리는 오늘 두 번째 모임을 가졌다
책을 읽고 모인 첫 모임이기도 했다
책은 감사의 글을 시작으로 이 책이 쓰이기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로 시작했고
시리즈 서문-용기가 필요한 세대 하는 제목으로 왜 이런 내용을 쓰게 되었는지 또 누구에게 쓰는지에 대한 지은이 이안 코피의 짧은 글이 담겨있고
서문-커다란 귀를 가진 사람이라는 17쪽부터의 다음 제목은 편집장인 마크 그린이 지은이인 이안 코피를 설명하며 칭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다음인 머리말-내가 걸어온 여정에는 시리즈 서문을 뒷받침해주는 살이 되는 코피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드디어 1. 저주인가, 축복인가?
라는 제목으로 본문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처음에 인상 깊었던 대목은 제목처럼 일은 하나님이 저주로 주신 것이냐? 하는 내용이었다.
일의 시작을 이야기하면 대부분 사람은 선악과 이후 인간의 죄로 인한 저주라고 기억하지만 사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면서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창조 명령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은 하나님의 축복이며 하나님 또한 일하시는 분이시라는 이야기와 함께 많은 예를 드는데 알고는 있었지만 한 번 더 강하게 나에게 상기시켜주는 좋은 대목이었다.
우리 진실한 공동체는 한 명이 읽어온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이야기하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있는 “더 생각할 문제” 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서로 나눴다
가장 인상 깊었던 1번 질문은 당신은 무슨 일을 할 때 성취감을 느끼는지? 그와 같은 성취감은 당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였는데
다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이나 살리는 일을 할 때를 예를 들며 이야기하며 하나님과의 연관성도 생각해보았다.
다음 모임 때는
2. 하나님은 월요일에 무슨 일을 하실까?
3. 내 일이 너무 싫은걸 어떡해!
이 두 가지 챕터를 읽고 두 내용의 “더 생각할 문제”를 가지고 나누기로 했다 단순한 지식을 얻는 목적의 책 읽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올바르게 알아가고 누리는 모임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