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지마자 뜨거운 열기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두의 관심사가 예수의 관심사 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주기도문에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하셨듯이, 우리의 일용할 양식과 관계된 주제로 토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차정식 교수님의 예수, 한국 사회에 답하다 중.
5장: 예수, 복지를 복되게 하다
6장: 예수, 양극화의 음지를 밝히다
9장: 예수, 해체된 가정을 회복하다 라는 주제들의 책을 읽고 토론하였습니다.
5,6장은 복지와 관련된 주제 같아서 한 주제로 다뤄서 최은종목사님께서 발제를 해주셨고, 9장은 주제를 이혼과 재혼으로 한정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초기교회 시대의 이혼과 재혼과 현재 주요교단들에서는 이혼과 재혼을 어떻게 보는 지에 관한 이야기를 조성효집사님께서 발제해주셨습니다. 우선 발제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책 나눔이야기를 잠시하려고 합니다.
5,6장의 핵심 내용을 잠깐 나눠보자면 "일용할 양식의 문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절박한 관심사이다. 예수는 굶주리며 유리하는 광야의 생명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했다.", 복지의 이상은 크고 원대해야 하지만 그 실천은 한 인간 생명의 구조적 곤경까지 헤아리는 섬세한 돌봄과 배려로 나타나야 한다. 복지는 정치적 구호나 사회적 이념이기 이전에 한 공동체의 모든 성원들이 날마다 살아가는 생활 속의 누림으로 나타나야 한다.", "오늘 저녁에도 먹고살기 팍팍하다는 탄식이 울려 퍼진다. 일용할 양식의 토널은 여전히 캄캄하고, 잉여의 몫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탐욕의 군상들도 허다하다. 그 날카로운 간극이 존속하는 한 양극화의 위기는 상존한다."
이러한 내용들을 나누며 1.교회에서 복지(구제)의 예산을 전체에서 얼마나 가져가야 할까? 2. 개인의 삶 속에서 구제와 복지의 예산을 어느 정도 나누면 될까? 3. 청년들과 젊은 신혼부부 세대는 왜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며 '헬조선'을 빠져나가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등등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9장 가정의 문제에 해서는 조성효집사님께서 책은 읽어왔다는 가정하에 구약에서의 이혼에 대한 관점, 예수님 시대의 이혼에 대한 관점, 또 현재 주요 교단들이 교회 중직자들에 대한 이혼에 대한 교단 법규 조항들을 나누며 한국교회에 많은 가정의 아픔과 시대적 아픔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책 써주신 교수님 덕에 모임에 나눔이 풍성해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이지마자 뜨거운 열기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두의 관심사가 예수의 관심사 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주기도문에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하셨듯이, 우리의 일용할 양식과 관계된 주제로 토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차정식 교수님의 예수, 한국 사회에 답하다 중.
5장: 예수, 복지를 복되게 하다
6장: 예수, 양극화의 음지를 밝히다
9장: 예수, 해체된 가정을 회복하다 라는 주제들의 책을 읽고 토론하였습니다.
5,6장은 복지와 관련된 주제 같아서 한 주제로 다뤄서 최은종목사님께서 발제를 해주셨고, 9장은 주제를 이혼과 재혼으로 한정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초기교회 시대의 이혼과 재혼과 현재 주요교단들에서는 이혼과 재혼을 어떻게 보는 지에 관한 이야기를 조성효집사님께서 발제해주셨습니다. 우선 발제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책 나눔이야기를 잠시하려고 합니다.
5,6장의 핵심 내용을 잠깐 나눠보자면 "일용할 양식의 문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절박한 관심사이다. 예수는 굶주리며 유리하는 광야의 생명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했다.", 복지의 이상은 크고 원대해야 하지만 그 실천은 한 인간 생명의 구조적 곤경까지 헤아리는 섬세한 돌봄과 배려로 나타나야 한다. 복지는 정치적 구호나 사회적 이념이기 이전에 한 공동체의 모든 성원들이 날마다 살아가는 생활 속의 누림으로 나타나야 한다.", "오늘 저녁에도 먹고살기 팍팍하다는 탄식이 울려 퍼진다. 일용할 양식의 토널은 여전히 캄캄하고, 잉여의 몫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탐욕의 군상들도 허다하다. 그 날카로운 간극이 존속하는 한 양극화의 위기는 상존한다."
이러한 내용들을 나누며 1.교회에서 복지(구제)의 예산을 전체에서 얼마나 가져가야 할까? 2. 개인의 삶 속에서 구제와 복지의 예산을 어느 정도 나누면 될까? 3. 청년들과 젊은 신혼부부 세대는 왜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며 '헬조선'을 빠져나가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등등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9장 가정의 문제에 해서는 조성효집사님께서 책은 읽어왔다는 가정하에 구약에서의 이혼에 대한 관점, 예수님 시대의 이혼에 대한 관점, 또 현재 주요 교단들이 교회 중직자들에 대한 이혼에 대한 교단 법규 조항들을 나누며 한국교회에 많은 가정의 아픔과 시대적 아픔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책 써주신 교수님 덕에 모임에 나눔이 풍성해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