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한권 서울]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삶을읽다』 첫번째 모임 튜터 오경택
5월12일 후기
5월12일 모임은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 탄생배경과 1주차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카스파 올리비아누스, 프리드리히3세의 이야기를 절반 나누고
자연스럽게 1주차를 나누었습니다.
1문 사나죽으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답 사나 죽으나 나의 것이 아니고 몸과 영혼이 모두 미쁘신 나의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주는 그의 보배로운 피로 나의 모든 죗값을 치러주셨고, 마귀의 모든 권세로부터 나를 구하셨습니다, 하늘의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 나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듯이, 주는 나를 지켜 주십니다. 실로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 또한 주는 그의 성령으로 영생을 보증 하시고, 내가 이후로 진심으로 기꺼이 선뜻 주를 위하여 살게 하십니다.
1주차 질문에서 가장 중한 포인트는 ‘유일한위로’라 생각 됩니다.
다른 것은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오직성경이 아닌 상태에서 성경을 믿는 건 의미가 없듯이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이 사실이이외의 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많은 재해와 고난이 있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위로를 받아도 우리에게는 다른 고통이 임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를 힘들어 하는 문제가 해결되어도 다른 고난이 우릴를 힘들게 하겠으나 예수님 안에 우리의 몸과 영혼이 속해 있다는 그 사실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우리를 위로해 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사나 죽으나’입니다.
죽어서 천국 가는 것만이 우리의 위로가 아니라(물론 이 수준에 이르는 것도 힘들지만)이 위로는 살아서도 받는 위로입니다 죽어서 하늘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이세 상에서도 우리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위로를 위해 계획하시고 사역하시며 이 사실을 믿게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위로’입니다
우리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위로라고 생각하지만 위로는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고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황을 어떤 다른 선한 상황으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신앙이 아닌 그 상황 속 에서 더욱더 기쁜 다른 일로 현재의 아픔을 잊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위로는 예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고통을 잊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유일한 위로를 살아서나 죽어서나 받기위해 2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죄와 비참함의 심각성을을 알아야 하며
그 상황에서 우리를 구원받음을, 그리고 그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도를 알아야 합니다.
첫모임이긴 하나 즐겁게 잘 인사하고 약간이나마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자기의 문제와 고민을 과연 어떻게 해결 하려 했는지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이 시간을 통해 조금도 우리가 배우는 교리고 더욱더 실질적인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한달한권 서울]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삶을읽다』 첫번째 모임 튜터 오경택
5월12일 후기
5월12일 모임은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 탄생배경과 1주차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 카스파 올리비아누스, 프리드리히3세의 이야기를 절반 나누고
자연스럽게 1주차를 나누었습니다.
1문 사나죽으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답 사나 죽으나 나의 것이 아니고 몸과 영혼이 모두 미쁘신 나의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주는 그의 보배로운 피로 나의 모든 죗값을 치러주셨고, 마귀의 모든 권세로부터 나를 구하셨습니다, 하늘의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 나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듯이, 주는 나를 지켜 주십니다. 실로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 또한 주는 그의 성령으로 영생을 보증 하시고, 내가 이후로 진심으로 기꺼이 선뜻 주를 위하여 살게 하십니다.
1주차 질문에서 가장 중한 포인트는 ‘유일한위로’라 생각 됩니다.
다른 것은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오직성경이 아닌 상태에서 성경을 믿는 건 의미가 없듯이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이 사실이이외의 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많은 재해와 고난이 있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위로를 받아도 우리에게는 다른 고통이 임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를 힘들어 하는 문제가 해결되어도 다른 고난이 우릴를 힘들게 하겠으나 예수님 안에 우리의 몸과 영혼이 속해 있다는 그 사실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우리를 위로해 줄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사나 죽으나’입니다.
죽어서 천국 가는 것만이 우리의 위로가 아니라(물론 이 수준에 이르는 것도 힘들지만)이 위로는 살아서도 받는 위로입니다 죽어서 하늘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이세 상에서도 우리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위로를 위해 계획하시고 사역하시며 이 사실을 믿게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위로’입니다
우리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위로라고 생각하지만 위로는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고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황을 어떤 다른 선한 상황으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신앙이 아닌 그 상황 속 에서 더욱더 기쁜 다른 일로 현재의 아픔을 잊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위로는 예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고통을 잊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유일한 위로를 살아서나 죽어서나 받기위해 2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죄와 비참함의 심각성을을 알아야 하며
그 상황에서 우리를 구원받음을, 그리고 그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도를 알아야 합니다.
첫모임이긴 하나 즐겁게 잘 인사하고 약간이나마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통해 자기의 문제와 고민을 과연 어떻게 해결 하려 했는지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이 시간을 통해 조금도 우리가 배우는 교리고 더욱더 실질적인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