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을 살짝 내려놓고 밖(?)에서 모였다.
3달을 달려오면서 논쟁과 함께 시작해서 함께 마치나(?)했지만
이런 시간을 허락해주셨다. ^^;
오귀세 목사님을 모시고 목회얘기도 듣고, 새로 오신 2학년 전도사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려 했지만, 목사님의 교회일로 인해 예정과는 다르게 진행되었다.
2학년 전도사님들과 얘기를 나눠좋았다. 좋은 동역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본질적으로 공동체적이며, 너와 나는 우리라는 이름을 샘낸다.
간사님께 묻지도 않고 담소의 시간을 가져서 괜찮은지 모르겠다.
아~!! 전화를 받지 못해 서 전도사님과 함께 하지 못했다. ^^;
부디 용서해주시길…….
다음 주는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에서부터 반펠라기우스와 아르미니우스의 차이점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오늘은 책을 살짝 내려놓고 밖(?)에서 모였다.
3달을 달려오면서 논쟁과 함께 시작해서 함께 마치나(?)했지만
이런 시간을 허락해주셨다. ^^;
오귀세 목사님을 모시고 목회얘기도 듣고, 새로 오신 2학년 전도사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려 했지만, 목사님의 교회일로 인해 예정과는 다르게 진행되었다.
2학년 전도사님들과 얘기를 나눠좋았다. 좋은 동역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본질적으로 공동체적이며, 너와 나는 우리라는 이름을 샘낸다.
간사님께 묻지도 않고 담소의 시간을 가져서 괜찮은지 모르겠다.
아~!! 전화를 받지 못해 서 전도사님과 함께 하지 못했다. ^^;
부디 용서해주시길…….
다음 주는 어거스틴과 펠라기우스의 논쟁에서부터 반펠라기우스와 아르미니우스의 차이점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