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물결 플러스 한달한권 전주모임 두번째 후기입니다.
5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전주씨알침례교회에서 저를 포함한 7분의 ‘고대유대교의 터/무늬’의 탐방이 벌써 두번째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는 간단하게 일주일간의 삶을 나누며, 감사한 것, 아쉬웠던 것을 나누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감사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것이고, 누군가에게 아쉬운 것이 누군가에게 감사하다는 사실을 바라보며,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기도제목을 자연스럽게 나누었습니다.
이어 책의 2부 페르시야 시대 이스라엘 회복의 터를 나누었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자신이 인상 깊었던 부분을 나누며 책의 내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내용은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페르시아 시대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는 과정에 정치적 의도와 암투가 있었음을 살펴보며,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남아있던 제사장그룹의 정치적 영향력 조율과 제사장 자체의 정치적 조율의 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말씀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루둑과 지구라트에서 나타나는 바벨론과 페르시아의 종교관을 살펴보았고, 제국의 통치 방법과 철학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며 저자가 주장하는 역사관과 비교 연구도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현대에 어떤 방법으로 적용할수 있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유대교의 형성의 모습을 살펴보며, 예수 그리스도 시대 유대인의 감정을 이해할수 있음을 상기하며, 성경을 더 깊숙히 나눌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살펴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평소 궁굼했던 신앙적 주제도 잠시 다루어보았습니다.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성령님을 통한 개인 신앙의 자유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전주 한달한권 모임은 강의 시간이 아닙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힘을 얻고, 이해의 폭을 넒히는 시간입니다. 각자의 사전 지식을 통해 더 풍부한 이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신청바랍니다.

#한달한권 #전주모임 #독서모임 #고대유대교의터무늬 #이윤범 #새물결플러스 #박건희 #오양순 #윤정령 #최명철 #양미선 #서진 #정미선
새물결 플러스 한달한권 전주모임 두번째 후기입니다.
5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전주씨알침례교회에서 저를 포함한 7분의 ‘고대유대교의 터/무늬’의 탐방이 벌써 두번째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는 간단하게 일주일간의 삶을 나누며, 감사한 것, 아쉬웠던 것을 나누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감사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것이고, 누군가에게 아쉬운 것이 누군가에게 감사하다는 사실을 바라보며,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기도제목을 자연스럽게 나누었습니다.
이어 책의 2부 페르시야 시대 이스라엘 회복의 터를 나누었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자신이 인상 깊었던 부분을 나누며 책의 내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내용은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페르시아 시대 성전과 성벽을 재건하는 과정에 정치적 의도와 암투가 있었음을 살펴보며,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남아있던 제사장그룹의 정치적 영향력 조율과 제사장 자체의 정치적 조율의 내용을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말씀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루둑과 지구라트에서 나타나는 바벨론과 페르시아의 종교관을 살펴보았고, 제국의 통치 방법과 철학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며 저자가 주장하는 역사관과 비교 연구도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현대에 어떤 방법으로 적용할수 있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유대교의 형성의 모습을 살펴보며, 예수 그리스도 시대 유대인의 감정을 이해할수 있음을 상기하며, 성경을 더 깊숙히 나눌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살펴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평소 궁굼했던 신앙적 주제도 잠시 다루어보았습니다.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성령님을 통한 개인 신앙의 자유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전주 한달한권 모임은 강의 시간이 아닙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힘을 얻고, 이해의 폭을 넒히는 시간입니다. 각자의 사전 지식을 통해 더 풍부한 이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신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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