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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이 열린 날... 기도로 모임이 시작되었고 3분의 튜티님께서 각자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기타모리 가조의 글을 한 문장 한문장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자기의 아픔으로써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라"
이명령의 의도는 우리 아픔을 진실하게 치유하는데 있습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아픔의 절실함은 죄를 매개로 해서만 발현됩니다. 하나님의 아픔은 우리의 죄를 매개로 해서 전해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픔은 본래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는 것인데 인간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의 상징이 되고 아픔을 매개로하여 하나님과 인간이 결합하는 것, 그것은 단절 그 자체에서 결합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픔이 진노의 대상에 대한 사랑이며 단절된 자를 감싸안는 사랑이라는 것에 의해 보증됩니다. 이러한 결합은 신비적 결합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픔 속에 녹아들어 아픔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하나님 아픔의 신비주의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픔 속에 녹아들어 하나님의 아픔과 하나가 될 때,우리의 죄는 세력을 잃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죄가 비극적인 것은 우리의 죄가 이 하나님의 아픔을 밀어내고 없애버릴 만큼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아픔이 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진실하게 우러러 보아야합니다.
우리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는 길은 ...기타모리는 2가지라고 말합니다. 첫째는 우리가 자신의 사랑하는 자를 괴로움 속에 보내어 그를 죽게 하는 것인데 사랑하는 독자를 괴로움 속에 보내어 마침내 죽게 하시는 아버지 되는 하나님의 페르소나이고 두번째는 우리 자신이 괴로움 속에 들어가서 자기를 죽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괴로움 속에 들어가서 마침내 죽으시는 아들 되는 하나님의 페르소나입니다.
우리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게 될 때에 우리의 아픔은 온전히 감싸 안아지며 위로받는 사랑을 누릴 수있으며 우리는 그 사랑을 세상 가운데로 흘려보낼 수있습니다.
하나님의 아픔이 우리에게로 전해지기를 우리에 아픔이 하나님에게로 새롭게 결합되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튜티님들 한 분 한분 ...삶의 자리에서 깊은 묵상의 말씀들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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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이 열린 날... 기도로 모임이 시작되었고 3분의 튜티님께서 각자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기타모리 가조의 글을 한 문장 한문장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자기의 아픔으로써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라"
이명령의 의도는 우리 아픔을 진실하게 치유하는데 있습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아픔의 절실함은 죄를 매개로 해서만 발현됩니다. 하나님의 아픔은 우리의 죄를 매개로 해서 전해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픔은 본래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는 것인데 인간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의 상징이 되고 아픔을 매개로하여 하나님과 인간이 결합하는 것, 그것은 단절 그 자체에서 결합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픔이 진노의 대상에 대한 사랑이며 단절된 자를 감싸안는 사랑이라는 것에 의해 보증됩니다. 이러한 결합은 신비적 결합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픔 속에 녹아들어 아픔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하나님 아픔의 신비주의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픔 속에 녹아들어 하나님의 아픔과 하나가 될 때,우리의 죄는 세력을 잃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죄가 비극적인 것은 우리의 죄가 이 하나님의 아픔을 밀어내고 없애버릴 만큼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아픔이 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진실하게 우러러 보아야합니다.
우리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는 길은 ...기타모리는 2가지라고 말합니다. 첫째는 우리가 자신의 사랑하는 자를 괴로움 속에 보내어 그를 죽게 하는 것인데 사랑하는 독자를 괴로움 속에 보내어 마침내 죽게 하시는 아버지 되는 하나님의 페르소나이고 두번째는 우리 자신이 괴로움 속에 들어가서 자기를 죽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괴로움 속에 들어가서 마침내 죽으시는 아들 되는 하나님의 페르소나입니다.
우리의 아픔이 하나님의 아픔을 섬기게 될 때에 우리의 아픔은 온전히 감싸 안아지며 위로받는 사랑을 누릴 수있으며 우리는 그 사랑을 세상 가운데로 흘려보낼 수있습니다.
하나님의 아픔이 우리에게로 전해지기를 우리에 아픔이 하나님에게로 새롭게 결합되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튜티님들 한 분 한분 ...삶의 자리에서 깊은 묵상의 말씀들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