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 하늘과 새 땅’ 독서모임의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논의 했던 총체적 하나님나라의 소망을 가진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실천해야 할 하나님나라의 윤리(5부)를 함께 일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과거에 이미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마침내 이루어질 총체적이고 변혁적인 하나님나라의 소망은 오늘 삶의 현장에서 실천되어야만 합니다. 오늘 여기에서의 삶이 믿음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미래에 있을 하나님나라의 완성도 누리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복음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입니다. 하나님나라의 복음의 핵심은 희년의 실천에 있음을 예수님은 누가복음 4장에서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과 삶에서 그 정신을 그대로 실천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희년의 정신은 정의와 공의의 실천인데, 구약에서의 정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삶을 지탱할 수 없는 이들 즉 고아와 과부로 대표되는 이들이 탄식하지 않도록 것입니다. 땅을 되돌려 주는 것과 부채를 탕감하는 것, 노예를 해방 시키는 것들을 통하여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고,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실현이 희년의 실천입니다. 바로 이러한 희년의 실천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나라의 삶은 피할 수 없는 도전입니다. 세상나라의 삶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삶의 가치로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 요구됩니다.
마침내 이루어질 총체적 하나님나라를 이 땅 위에 실현하는 방법 특히 교회공동체가 실현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대안사역으로서의 특수 사역들– 빈민사역, 특수계층 대상 사역 –이 아닌 보편적인 지역교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몇 가지 제안들이 있었다.
하나님나라의 가치인 정의와 공의를 간헐적인 행사 차원의 나눔이 아닌 성도들의 삶과 교회를 통해서 일상의 삶에서 실천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한 참여자의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최근 들어 십일조와 헌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성경에서의 십일조의 원리와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십일조 헌금 자체를 따로 관리하여, 십일조의 정신에 맞게 지출하고, 절기헌금 등의 사용도 적극적으로 구약 제사 제도에 녹아 있는 정신을 실천하여 나눔과 섬김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은 어떻겠느냐고 제안했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지만 교회가 헌금을 성경적 가치를 실천하는 일에 잘 사용하면 젊은이들도 기쁘게 헌금생활도 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제도적이고 시스템적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집단주의적이어서 스스로에게 맡겨두면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는 삶은 요원해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의 삶에서의 실천을 위한 제안도 있었습니다. 일용할 양식 이외에 자신을 위해 쌓아두지 않고 전부를 나누는 삶이 구약의 희년의 정신의 신약 성령 공동체에서의 삶의 원리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급진적인 나눔의 삶을 모든 성도에게 요청하는 것은 현실적인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땅히 실천해야 하는 희년의 삶을 포기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삶 속에서 희년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운동으로 “♭♮♯ ” 운동을 제안했습니다. 나를 반음 낮춤으로, 이웃의 삶을 반음 올려 제자리를 찾아 가자는 운동입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소비생활 가운데 조금만 낮추어 소비하고, 조금 낮은 소비로 인해 생긴 여분을 나누는 삶의 패턴을 실천해 보자는 것입니다. 또 다른 실천적 아이디어로 ‘ 기쁜날 이웃을 기쁘게 ’ 생일, 결혼기념일 등의 개인의 기념일, 결혼, 돌 등의 가정의 행사들이 있을 때 행사의 규모를 줄이거나, 축하금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나누는 실천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목회자의 입장에서 기존의 내세적 구원과 종말론적 이해와 신앙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완성될 새 하늘과 새 땅의 관점을 어떻게 가르칠지 사실 숙제로 남겨져 있다는 솔직한 생각의 나눔도 있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 - 변혁적이고 총체적인 종말로 되찾기’ 독서 모임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하신 지금 여기에서 저곳이 아닌 이곳에서 죽음 이후의 삶이 아닌 최종적인 완성 죽음 이후의 삶 이후의 삶에 대한 안목과 통찰을 가지고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하나님의 도구인 교회로서의 사명을 이루며,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를 누리며 전하는 거룩한 사명 앞에 우리 자신을 세워보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오늘은 ‘새 하늘과 새 땅’ 독서모임의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논의 했던 총체적 하나님나라의 소망을 가진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실천해야 할 하나님나라의 윤리(5부)를 함께 일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과거에 이미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마침내 이루어질 총체적이고 변혁적인 하나님나라의 소망은 오늘 삶의 현장에서 실천되어야만 합니다. 오늘 여기에서의 삶이 믿음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미래에 있을 하나님나라의 완성도 누리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복음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입니다. 하나님나라의 복음의 핵심은 희년의 실천에 있음을 예수님은 누가복음 4장에서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과 삶에서 그 정신을 그대로 실천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희년의 정신은 정의와 공의의 실천인데, 구약에서의 정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삶을 지탱할 수 없는 이들 즉 고아와 과부로 대표되는 이들이 탄식하지 않도록 것입니다. 땅을 되돌려 주는 것과 부채를 탕감하는 것, 노예를 해방 시키는 것들을 통하여 가난이 대물림되지 않고,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실현이 희년의 실천입니다. 바로 이러한 희년의 실천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나라의 삶은 피할 수 없는 도전입니다. 세상나라의 삶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삶의 가치로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 요구됩니다.
마침내 이루어질 총체적 하나님나라를 이 땅 위에 실현하는 방법 특히 교회공동체가 실현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대안사역으로서의 특수 사역들– 빈민사역, 특수계층 대상 사역 –이 아닌 보편적인 지역교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몇 가지 제안들이 있었다.
하나님나라의 가치인 정의와 공의를 간헐적인 행사 차원의 나눔이 아닌 성도들의 삶과 교회를 통해서 일상의 삶에서 실천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한 참여자의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최근 들어 십일조와 헌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성경에서의 십일조의 원리와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십일조 헌금 자체를 따로 관리하여, 십일조의 정신에 맞게 지출하고, 절기헌금 등의 사용도 적극적으로 구약 제사 제도에 녹아 있는 정신을 실천하여 나눔과 섬김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은 어떻겠느냐고 제안했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지만 교회가 헌금을 성경적 가치를 실천하는 일에 잘 사용하면 젊은이들도 기쁘게 헌금생활도 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제도적이고 시스템적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집단주의적이어서 스스로에게 맡겨두면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는 삶은 요원해질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의 삶에서의 실천을 위한 제안도 있었습니다. 일용할 양식 이외에 자신을 위해 쌓아두지 않고 전부를 나누는 삶이 구약의 희년의 정신의 신약 성령 공동체에서의 삶의 원리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급진적인 나눔의 삶을 모든 성도에게 요청하는 것은 현실적인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땅히 실천해야 하는 희년의 삶을 포기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삶 속에서 희년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운동으로 “♭♮♯ ” 운동을 제안했습니다. 나를 반음 낮춤으로, 이웃의 삶을 반음 올려 제자리를 찾아 가자는 운동입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소비생활 가운데 조금만 낮추어 소비하고, 조금 낮은 소비로 인해 생긴 여분을 나누는 삶의 패턴을 실천해 보자는 것입니다. 또 다른 실천적 아이디어로 ‘ 기쁜날 이웃을 기쁘게 ’ 생일, 결혼기념일 등의 개인의 기념일, 결혼, 돌 등의 가정의 행사들이 있을 때 행사의 규모를 줄이거나, 축하금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나누는 실천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목회자의 입장에서 기존의 내세적 구원과 종말론적 이해와 신앙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에게 완성될 새 하늘과 새 땅의 관점을 어떻게 가르칠지 사실 숙제로 남겨져 있다는 솔직한 생각의 나눔도 있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 - 변혁적이고 총체적인 종말로 되찾기’ 독서 모임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하신 지금 여기에서 저곳이 아닌 이곳에서 죽음 이후의 삶이 아닌 최종적인 완성 죽음 이후의 삶 이후의 삶에 대한 안목과 통찰을 가지고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하나님의 도구인 교회로서의 사명을 이루며,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를 누리며 전하는 거룩한 사명 앞에 우리 자신을 세워보는 귀한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