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한권_목원대학교] - 『칭의논쟁』_두 번째 모임_김필수

김필수
2018-04-25
조회수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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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 논쟁- 3장 전통적 개혁파(마이클 S. 호튼)

발제자 : 김봉진 원우

4.24(수)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하나님이 악한 자들을 의롭다 칭하시는 이 칭의에 대해서 오늘날까지도 사도적 전통에 서 있는 

교회에 엄청난 논쟁을 가져왔습니다. p125


1. 종교개혁 논쟁


- 칭의에 대한 로마 카톨릭의 공식 견해 

칭의는 죄 사함뿐만 아닌 인간 내면의 성화와 갱신이라는 것!

그러므로 칭의는 실제적 본질적으로 의롭게 되는 과정으로 간주됩니다. p126

첫 칭의 세례 시! 은총의 주입! 은총의 증가로 최종적 칭의 !


- 종교개혁가들

칭의는 죄인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판결! 칭의와 성화는 분리될 수 없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그리슫와의  연합은 선물이다!!!

"복음적인 칭의론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 13장"

칭의 : 의의 신분에서는 절대 떨어질 수 없다!


2. 칭의의 주해적인 정의

복음은 단순히 십자가-부활 사건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었고, 우리의 칭의를 위해 부활하셨다"는 것!! p135

1) 선언적(법정적) 의미

2) 하나님의 의

3) 전가된 의 


결론 

"칭의에서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된다는 사실을 믿을 뿐 아니라 성화에서 칭의가 신자의 갱신과 불가분의 관계임을 고백한다" p155.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결코 없다. 때문에 신자들은 지배하는 죄로부터 삶이 자유롭게 된다.


칭의 교리의 목적은 "성서 안에 있는 모든 건전한 가르침과 함께 우리를 송영에 이르게 하는 것이며, 전력을 다하여 모든 찬송을 하나님께 드리게 하는 것이다" p163.


#솔라 #독함 #새물결플러스 #칭의논쟁


끝나고

느낀점 1.

아쉬운점 2.

전통적개혁파에 대한 자신의 의견 3.


k백

1. 제가 알고 있던 전통적 관점에서의 칭의 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알게됐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한만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는..????)

2. 칭의에 대한 다른 관점에 대한 선이해가 부족해서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3. 비교적 익숙해서 다행이었숩니다..


j성

1. 하나 하나 살피고 비교해보면 5가지 의견끼리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화를 나누며 느낀 것은 비록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결국 하나님께 시선과 초점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2. 시간상 보다 적극적인 토론을 할 수는 없으나, 요약을 준비해온 사람에게 대화의 우선권을 줄 필요가 있을 것도 같다. 사회자 등의 중간 역할이 없다.

3. 칭의 후 개혁파가 바라보는 인간 이해에 대하여 보다 충분한 설명이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옳고 그름을 떠나서 칭의 후 사람에게 나타나는 실제적인 변화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보다 조명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b관

1. 칭의(구원)란 성서적 개념인가? 신학적 개념인가?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논쟁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화를
할 수있는 여지는 필수적인데, 그런 맥락에서 (나 개인적으로) 호튼의 논의가 아쉬웠다.

2.현실적인 화두가 필요해보인다. 각자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현실에서 기고자가 말한 칭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을 뜻하는지 토론하는 것이 필요하다.

3.앞에서 다 말했다.


j현

1. 수 많은 토론과 이야기들이 있지만 결국 칭의는 하나다.

2. 버거킹 쿠폰이 다음날 8시부터라니...또륵ㅠ

3. 성도의 거룩한 삶을 살아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b진

1. 역시 단 번에 알기에는 어려운 내용이었다. 그래도 같이 여러 관점의 칭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2.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아니어서 아쉬웠다

3. 역시 성경은 이신칭의지


p수

1. 다양한 칭의에 대한 토론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특히 칭의 이후 도덕적인 삶에 대한 토론이 매우 유익했다.

그렇지만 결국 칭의는 다른 표현으로 나타나는 하나의 개념이라고 느낍니다.


2.  발표자를 조금 더 존중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3. 전통적 개혁파의 관점을 현재 한국 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던져집니다. 이것에 대한 고찰이 우리 안에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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