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한권_대전/세종지역] - 『신이 된 심리학』_세번째 모임_하주안

하주안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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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 23(월) / 발제자 : 김지* 전도사님, 홍순* 형제님 >>


  2018년 4월 23일(월)에 대전/세종지역 [신이 된 심리학: 자아 숭배라는 종교를 고발한다] 세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 세 번째 시간, 요약 및 발제자 : 김지* 전도사님, 홍순* 형제님 ◀



  우선, 김지* 전도사님께서 「신이 된 심리학」 의 9-10장인 '심리학과 뉴에이지 - 신학적 비평'을, 다음으로 홍순* 형제님께서  11장인 '정치적 반응' 순차대로 요약 및 발제를 한 후, 모임의 진행방식에 따라 튜티들이 서로 돌아가며 느낀점과 의문점, 그리고 질문점 및 궁금한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신이 된 심리학, 9장에서는 저자인 폴 비치츠가 뉴에이지 운동의 사회적 근원(사회와 경제가 뉴에이지를 지지하고 있다)과 심리학적 근원을 소개하고(프로이트와 융, 인본주의적 심리학자들의 영향), 또 심리학적 견해로부터 뉴에이지 운동의 기본적 입장(새로운 영지주의, 낙관주의)을 비평하고 있다. 

  10장에서는 6가지 주제(우상숭배로서의 자아주의, 우울증, 폭력적 관계에서 처한 사람들, 기독교의 사랑과 자아주의 사랑, 창조력과 창조주, 고통의 본질)를 언급하면서, 자아주의와 기독교의 차이와 자아주의의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이 어떤 것인지를 야기하고 있다. 

  11장에서는 심리학에 대한 문제와 기독교에 대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우선, 심리학에 대한 문제에서는 인본주의적인 자아주의 종교로서의 심리학을 주창한 심리학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위치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고(why? 전통적 심리학자들의 인본주의적 심리학의 비과학적 특성때문에, 즉 객관성이 없음), 다음으로 기독교에 대한 문제에서는 기독교가 제도화된 자아주의 가치체계가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술하고 있다. 


  저자가 진술한 모든 내용들을 함께 살펴본 뒤, 튜터는 튜티들에게 질문점이 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튜티들로부터 나온 질문들을 중심으로 하여 조금 더 구체적인 논의를 하는 방향으로 모임을 이끌었습니다. 저희 모두는 서로의 질문들을 중심으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논의(이 글에서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지만)를 하면서, 여기에서 튜터는 각 튜티들이 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함으로써 모임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다음주 모임(4.23)때 어떤 분이 요약 및 발제를 할지 정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주 요약 범위: 12-13장 / 발제자 : 하주안)


  저희 대전/세종지역 세번째 독서모임(북토론)은 약 2시간 50분에 걸쳐..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대전/세종지역 [신이 된 심리학] 세 번째 모임 후 카톡방에서의 후기 

   - "네 잘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선생님의 탁월한 정리 감사합니다 ㅎㅎ"

   - "네 ~잘 들어갔어요~맛난 마카롱을 차와 함께 먹으며 변함없이 풍성한 나눔과 교제의 시간 참 유익했네요~  오늘도 튜터님의 탁월한 명강의 감사드리구요~ 악뎅님 발표하신다고 수고 하셨구요~ 언제나 신앙과 삶을 진솔하게 나눠주시는 부부님들 덕분에  깨달음이 많아져 좋네요 ~^^ 다들 굳밤 되세요"

   - "항상 귀가길 안부와 모임 후기까지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두분 덕에 주제에 대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한 주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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