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3. 26(월) / 발제자 : 김소* >>
[ 제4부 -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대전/세종지역에서 마지막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저희 모임의 발제자는 김소* 자매님(4부 전체: '제도적 종교조직'에서 '삼위일체적 코이노니아'로, '기업형 대형교회'에서 '공동체형 양날개 교회'로, '개교회 성장주의'에서 '지속가능한 적정규모의 분립'으로, '교환의 공동체'에서 '선물의 공동체'로, '가정과 교회의 대립'에서 '가정의 회복과 확대된 가정의 균형'으로)이셨습니다.
이번 모임때 저희가 핵심적으로 나누고 고민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방식입니다(공동체, 사랑하며 교제하는 관계: 사귐의 관계). 저희는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방식에 대해 살펴보면서 교회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특히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코이노니아를 중심으로 수직적 관계(하나님과 성도간의 관계)와 수평적 관계(그리스도인들간의 상호간 관계), 그리고 대사회적 관계(교회와 지역사회의 관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것이 교회의 당위성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교회 공동체가 목적과 수단의 관계가 아닌 목적과 수단을 배제한 '사랑의 관계 공동체'임을 인지하고, 우리들이 각자 속한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실천해보기를 다짐했습니다.
특별히 저희는 지난 3월 한달간의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치킨&피자, 아이스크림.. 풍성한 음식의 교제를 나누며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
<< 2018. 3. 26(월) / 발제자 : 김소* >>
[ 제4부 -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대전/세종지역에서 마지막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저희 모임의 발제자는 김소* 자매님(4부 전체: '제도적 종교조직'에서 '삼위일체적 코이노니아'로, '기업형 대형교회'에서 '공동체형 양날개 교회'로, '개교회 성장주의'에서 '지속가능한 적정규모의 분립'으로, '교환의 공동체'에서 '선물의 공동체'로, '가정과 교회의 대립'에서 '가정의 회복과 확대된 가정의 균형'으로)이셨습니다.
이번 모임때 저희가 핵심적으로 나누고 고민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방식입니다(공동체, 사랑하며 교제하는 관계: 사귐의 관계). 저희는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방식에 대해 살펴보면서 교회또한 어떠한 방식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특히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코이노니아를 중심으로 수직적 관계(하나님과 성도간의 관계)와 수평적 관계(그리스도인들간의 상호간 관계), 그리고 대사회적 관계(교회와 지역사회의 관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것이 교회의 당위성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교회 공동체가 목적과 수단의 관계가 아닌 목적과 수단을 배제한 '사랑의 관계 공동체'임을 인지하고, 우리들이 각자 속한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실천해보기를 다짐했습니다.
특별히 저희는 지난 3월 한달간의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치킨&피자, 아이스크림.. 풍성한 음식의 교제를 나누며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