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주 노회 관계로 한 달 한 권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모임을 진행하는데 학년별로 시간표가 뒤 바뀌어 모임 진행이 불가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4월 17일 화요일에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임은 강독 위주로 모임을 진행합니다. 일단 책을 다 읽는 것이 목표이고 이 독서모임이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발제도 하고 토론도 활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임에서 토론할 주제들은 많지만 시간의 제약 때문에 충분한 토론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하나의 안타까운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는 약 30페이지 정도를 함께 강독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2페이지씩 책을 돌아가면서 읽는데 40분 정도 읽으면 30페이지를 주파할 수가 있습니다. 초벌 독서라 많은 기억이 남지는 않지만 읽을 때는 많은 집중이 됩니다. 오늘은 예배와 성례를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선행과 공로로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값없는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는 내용이 로마 카톨릭의 교리와 비교되며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실제 저희가 어떤 식으로 책을 읽고 있는지 영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는 강욱빈, 김셈, 김정기, 박건규, 이충만, 정용찬이었습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주 노회 관계로 한 달 한 권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모임을 진행하는데 학년별로 시간표가 뒤 바뀌어 모임 진행이 불가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4월 17일 화요일에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임은 강독 위주로 모임을 진행합니다. 일단 책을 다 읽는 것이 목표이고 이 독서모임이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발제도 하고 토론도 활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임에서 토론할 주제들은 많지만 시간의 제약 때문에 충분한 토론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하나의 안타까운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는 약 30페이지 정도를 함께 강독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2페이지씩 책을 돌아가면서 읽는데 40분 정도 읽으면 30페이지를 주파할 수가 있습니다. 초벌 독서라 많은 기억이 남지는 않지만 읽을 때는 많은 집중이 됩니다. 오늘은 예배와 성례를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선행과 공로로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오직 값없는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는 내용이 로마 카톨릭의 교리와 비교되며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실제 저희가 어떤 식으로 책을 읽고 있는지 영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는 강욱빈, 김셈, 김정기, 박건규, 이충만, 정용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