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복음 한달한권모임 두번째 후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먼제 저희 모임의 특징에 대해서 잠깐 나누고 책에 대해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모임은 3월 칭의 논쟁이라는 책으로 시작하여 이제 두 번째 책인 하나님나라 복음이라는 책으로 모임을 가집니다. 3월에 모임을 참여하신 분의 75%가 다시 참여하는 아주 소중한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남성들만 모이던 모임에서 여성 3분도 함께해주셔서 모임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모임을 소개하는 이유는 저희 모임은 튜터가 무엇인가 설명하기보다는 모두가 가진 질문과 고민으로 토론을 하고 아픔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모든 한달한권 모임이 강의는 아니기에 이렇게 진행하겠지만 저희 모임은 각자 독서하고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는 내용을 참 많이 나눕니다. 신학적 궁금증이 풍부하신 조성효집사님, 대형교회를 다니면서 나타는 문제점을 성토하시는 집사님 권사님들, 사역을 하면서 사역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전도사님들 모두의 삶의 자리에서 생기는 문제들과 책을 어떻게 접목시켜 좋은 공동체를 이룰까에 대해서 대화를 참 많이 나눕니다. 그냥 드는 느낌인데 한달한권 모임 중에서 아마도 튜터가 말을 가장 적게 하는 모임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소개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들,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신앙으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저희 모임에 참석하시면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귀한 모임입니다.
이제 책에 대해서 잠깐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간은 시편과 다윗의 하나님나라복음으로서 다윗이 시편에 기록하며 나머지 시편기자들이 기록한 시편에 나타나는 하나님나라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고민을 나눴습니다.
1. 시편 139편 7-12절및 51편에 나타나듯이 인간이 죄로 인해 파멸되고 죄에서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이지만 하나님은 신실한 언약적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며 우리를 재활복구 시키신다는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2. 시편은 제 생각으로는 신기한 성경으로 간주되는데 보통 오경이나 예언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시편은 인간의 입장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탄원, 간구, 저주, 사랑 등의 언어들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나누며 인간의 기도가 얼마나 의미있는 것이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시편을 자주 묵상하여 하나님께 가식적인 기도가 아닌 우리의 전인격을 드리며 기도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시편 119편과 시편 103편 19-22절을 통해 하나님나라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천군천사급으로 순종하는 성도들이 함께 하여야 하나님의 통치를 맛보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순종하여야 할 마음으로 읽으셨듯이(히 10:5-10),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이 순종을 하여 우리의 주변이 하나님의 통치를 맛보는 곳이 되도록 하자는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지만 지금도 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해서 더 쓰지는 않겠지만, 좋은 모임이니 많은 분들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님나라복음 한달한권모임 두번째 후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먼제 저희 모임의 특징에 대해서 잠깐 나누고 책에 대해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모임은 3월 칭의 논쟁이라는 책으로 시작하여 이제 두 번째 책인 하나님나라 복음이라는 책으로 모임을 가집니다. 3월에 모임을 참여하신 분의 75%가 다시 참여하는 아주 소중한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남성들만 모이던 모임에서 여성 3분도 함께해주셔서 모임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모임을 소개하는 이유는 저희 모임은 튜터가 무엇인가 설명하기보다는 모두가 가진 질문과 고민으로 토론을 하고 아픔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모든 한달한권 모임이 강의는 아니기에 이렇게 진행하겠지만 저희 모임은 각자 독서하고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는 내용을 참 많이 나눕니다. 신학적 궁금증이 풍부하신 조성효집사님, 대형교회를 다니면서 나타는 문제점을 성토하시는 집사님 권사님들, 사역을 하면서 사역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전도사님들 모두의 삶의 자리에서 생기는 문제들과 책을 어떻게 접목시켜 좋은 공동체를 이룰까에 대해서 대화를 참 많이 나눕니다. 그냥 드는 느낌인데 한달한권 모임 중에서 아마도 튜터가 말을 가장 적게 하는 모임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어서 이렇게 모임을 소개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들,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신앙으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저희 모임에 참석하시면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귀한 모임입니다.
이제 책에 대해서 잠깐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간은 시편과 다윗의 하나님나라복음으로서 다윗이 시편에 기록하며 나머지 시편기자들이 기록한 시편에 나타나는 하나님나라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고민을 나눴습니다.
1. 시편 139편 7-12절및 51편에 나타나듯이 인간이 죄로 인해 파멸되고 죄에서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이지만 하나님은 신실한 언약적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며 우리를 재활복구 시키신다는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2. 시편은 제 생각으로는 신기한 성경으로 간주되는데 보통 오경이나 예언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시편은 인간의 입장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탄원, 간구, 저주, 사랑 등의 언어들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나누며 인간의 기도가 얼마나 의미있는 것이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시편을 자주 묵상하여 하나님께 가식적인 기도가 아닌 우리의 전인격을 드리며 기도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시편 119편과 시편 103편 19-22절을 통해 하나님나라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천군천사급으로 순종하는 성도들이 함께 하여야 하나님의 통치를 맛보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순종하여야 할 마음으로 읽으셨듯이(히 10:5-10),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이 순종을 하여 우리의 주변이 하나님의 통치를 맛보는 곳이 되도록 하자는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
더욱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지만 지금도 글이 너무 길어서 죄송해서 더 쓰지는 않겠지만, 좋은 모임이니 많은 분들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