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야기를 생각한다 (김탁환)

새물결아카데미
2016-09-20
조회수 4086

2016 문학순회-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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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새물결아카데미가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대중 인문 강좌입니다. 

 

내 책을 말한다
4인의 작가에게 듣는 문학 이야기

 

2차 강연_ “다시, 이야기를 생각한다”
장편소설 『거짓말이다』를 중심으로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였던 김관홍씨의 증언을 중심으로 맹골수도에서 사투를 벌였던 민간 잠수사들을 그린 탄원서 형식의 소설『거짓말이다』를 중심으로 사람들과 다시 제대로 이야기해야 할 것들을 들어본다.

 

강연자_ 김탁환 소설가

서울대 국문학과에 진학하여 박사과정을 수료할 때까지, 신화 전설 민담 소설을 즐겼다. 고향 진해로 돌아가 장편작가가 되었다. 해가 뜨면 파주와 목동 작업실을 오가며 이야기를 만들고, 해가 지면 이야기를 모아 음미하며 살고 있다.

장편소설 『조선마술사』, 『목격자들』, 『조선누아르』, 『혁명』, 『뱅크』, 산문집 『아비 그리울 때 보라』, 『읽어가겠다』, 『독서열전』, 『원고지』, 『쉐이크』 등을 썼다. 영화 <조선마술사>, <조선명탐정>, <가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천둥소리>의 원작자이다.

 

일시_ 10월 6일(목) 저녁 7:30~9:30
장소_ 새물결 아카데미 (영등포구 양평로 11)
수강료_ 무료 (수강신청은 따로 받지 않고 강연 당일 아카데미 북카페로 오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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