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한 방식으로서의 시 (나희덕)

새물결아카데미
2016-09-20
조회수 4268

2016 문학순회-작가와의 만남
*본 강연은 새물결아카데미가 기획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대중 인문 강좌입니다. 

 

내 책을 말한다
4인의 작가에게 듣는 문학 이야기

 

3차 강연_ “사랑의 한 방식으로서의 시”

시를 인간에 대한 사랑의 표현 방식으로 승화시켜온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 내면의 숨겨진 사랑에 대한 표현에의 열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연자_ 나희덕 시인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야생사과』『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반통의 물』 등이 있다. 김수영 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2014년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5년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시_ 10월 13일(목) 저녁 7:30~9:30
장소_ 새물결 아카데미 (영등포구 양평로 11)
수강료_ 무료 (수강신청은 따로 받지 않고 강연 당일 아카데미 북카페로 오시면됩니다.)

*주차공간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02-2636-3161, 010-3204-66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