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저항'으로서의 인문학
지금 우리 시대는 인문학 열풍으로 뜨겁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위한, 누구의 인문학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인문학은 비판적 사유를 확장시키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의한 체제에 저항 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이자 비판과 연대의 학문이어야 합니다. 강남순 교수님으로부터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인문학은 어떤 것인지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강남순 교수
현재 미국 텍사스 크리스쳔 대학교(Texas Christian University) 브라이트 신학대학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드류대학교(Duew University)에서 Ph.D를 하였고, 세계신학교육기관 협의회(WOCATI) 회장을 역임했고, WCC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활동을 하고 있다. 새물결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즈모폴리터니즘과 종교」의 저자이다.
'비판적 저항'으로서의 인문학
지금 우리 시대는 인문학 열풍으로 뜨겁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위한, 누구의 인문학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인문학은 비판적 사유를 확장시키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의한 체제에 저항 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이자 비판과 연대의 학문이어야 합니다. 강남순 교수님으로부터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인문학은 어떤 것인지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강남순 교수
현재 미국 텍사스 크리스쳔 대학교(Texas Christian University) 브라이트 신학대학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드류대학교(Duew University)에서 Ph.D를 하였고, 세계신학교육기관 협의회(WOCATI) 회장을 역임했고, WCC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활동을 하고 있다. 새물결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즈모폴리터니즘과 종교」의 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