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교회 (신성관)

최경환
2018-02-27
조회수 3939



노마드 교회
: 일상에 임한 하나님 나라


[수강신청]


성서적 의미에서 유목민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방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순례의 삶을 지향한다는 의미이며, 이것은 “소유”에 인생의 목적을 두지 않고 만물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가운데 최소주의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많은 청년은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자본 증식의 문화 속에서 피로를 느끼면서 무엇이 참된 삶인지 탐구하거나 고민해보지 못할 정도로 무기력증에 빠져 있습니다. 신성관 목사님은 우리와 같은 시대의 “청년”으로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교회 안에 속해 있으면서도 그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오랜 시간 분투해왔습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그의 문제의식과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그가 성서에서 추출한 목회 원리들은, 오늘날 막다른 골목에 선 기독 청년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또한 청년 목회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사_ 신성관

성결대학교 신학과(B.A., M.Div.)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언약적 관점에서 본 고별 강화”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다. 또한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약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학위 논문을 작성 중이다. 더함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새물결아카데미와 다양한 기관에서 성경 개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성결대학교 신학부에서는 겸임 교수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Simply Gospel』, 『Simply Bible Plus』(이상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일시: 3월 12일(월) 저녁 7:30~9:30

장소: 새물결 북카페 (당산역 9번 출구 전방 40m 우리은행 건물 5층)

* 새물결대중강좌는 무료 강좌입니다.


*주차 공간이 없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2636-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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