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겨울을 지나간 시간처럼 오리니 (홍순관)

새물결아카데미
2017-03-10
조회수 3176


평화는 겨울을 지나간 시간처럼 오리니
홍순관의 노래와 이야기

 

홍순관 선생님은 1995년부터 정신대공연 10년, 2005년부터 현재까지 평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모금공연을 해왔습니다. 작년에는 정규음반 ‘저기 오는 바람(Das herauskommende Wind)’과 동요음반 ‘엄마나라 이야기(Tales of Mother Land)’를 함께 출반하고 다양한 공연을 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들려줄 노래들은 이 두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영상과 무대가 하나가 된 ‘평화’의 공연이 될 것입니다.

 

  • 홍순관
    무용무대미술, 뮤지컬배우, 라디오와 TV방송진행, 공연연출, 기획, 가스펠, 동요, 국악노래, 민중가요, 시노래 등 매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활동했다. 광장으로 불리는 길거리 공연에서부터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전당, KBS홀, 뉴욕링컨센터에 이르는 무대에서 현장성과 예술성을 버리지 않았다. 4권의 책과 12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이사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홍보대사로 일하고 있다.

 

  • 일시_ 3월 30일 (목) 늦은 7시 30분
  • 장소_새물결 북카페
  • 본 공연은 무료공연입니다. (북카페 뒷자리에 ‘우리학교’ 돕기 모금함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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