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과 고대 근동 우주론 (김구원)

새물결아카데미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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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과 고대 근동 우주론


존 월튼은 그동안 고대 근동학과 구약성서의 균형감 있는 관계설정을 통하여 복음주의적 관점 안에서 창세기를 새롭게 해석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창세기 1장과 고대 근동 우주론』은 구약성서의 창조 본문인 창세기 1장을 자세히 해석하면서 고대 근동의 우주론(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창조 설화 본문들)이 전제하는 인지 환경을 검토한다. 김구원 박사로부터 이스라엘의 우주 창조론과 고대 근동 문헌의 관련성, 창세기 1장에 대한 다양한 해석, 그리고 인간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일시: 3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새물결아카데미 북카페 (양평로 11, 5층)

강사: 김구원 박사 (개신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학위를, 시카고대학 고대근동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Incubation as a Type-Scene in the Aqhatu, Kirta and Hannah Stories》, 《성경,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 《고대 근동 역사》, 《이스라엘의 종교―고고학과 성서학적 연구》, 《성육신의 관점에서 본 성경 영감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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